산토리 하이볼 만드는 방법!

요즘 산토리 하이볼에 빠져 매일 1잔씩 마시고 잠자리에 드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다!
산토리는 늘 구하고 싶긴 했지만, 시중에서 살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는데,
파주 신세계 프리미엄 안에 있는 주류 전문 점에서 싸게(?) 판매중이여서 한병 구매해 왔다!
3만 8천원에 판매중인데, 싸게 잘 산거 같다 ^^


산토리는 일본 위스키로 40% 도수를 가진 위스키이다.
사실 저가형의 가성비 위주의 위스키이지만, 산토리 위스키를 활용한 하이볼이 극강의 가성비가 나와 유명해진 위스키이다. 언더락으로 마셨을때는 그리 좋은 느낌은 없다 ^^


나만의 하이볼 제조의 재료는 산토리 위스키나랑드 제로 사이다, 그리고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레몬 착즙이다.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저 레몬 착즙은 정말 유용하다.. ^^
탄산수에 넣으면 그냥 레몬에이드가 되고, 고기 요리에도 조금씩 뿌리면 잡내도 사라지고 풍미가 좋아진다.

유리잔에 얼음을 3분의 1정도 넣은 뒤, 산토리 위스키를 적당량을 넣어주면 되는데, 나는 얼음의 3분의 1정도를 채운다..


이제 나랑드 사이다를 거의 가득 부어주는데, 저 한캔이면 2잔 분량의 하이볼이 만들어진다.
여러가지 다 해봤는데, 내 입맛에는 나랑드 사이다랑 제로 사이다 블루가 좋았지만 나랑드 사이다가 워낙 저렴해서 나랑드 사이다에 정착했다!


마지막으로 레몬착즙을 쭉~ 짜듯 2번정도만 짜서 넣어주고 섞어주면 완성!
아주 맛난 산토리 하이볼이 완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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