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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 정리
윈도우 11 부팅 USB로 사용하기 위해 64GB USB를 구입했습니다.
설치용으로 잘 사용한 후, 이제는 일반 USB로 다시 사용하려고 했는데...
"설마 내가 32GB를 잘못 산 건가...?"
혹시나 싶어 USB를 자세히 봤더니, 64GB 딱! 적혀있음 😅
🤔 원인은 바로 이것!
부팅용 USB는 FAT32 포맷으로 만들어집니다.
FAT32는 기술적으로 32GB까지만 인식해서 파티션이 그만큼만 할당됩니다.
나머지 공간은? 숨겨진 채 방치된 거죠!
디스크 관리(Disk Management)에서 확인해보면,
남은 28~30GB 공간이 비할당 상태로 숨어 있습니다.
🛠 해결 방법
- 윈도우 검색창에서 디스크 관리 또는 diskmgmt.msc 실행
- USB 드라이브에서 기존 파티션을 모두 삭제
- 오른쪽 클릭 > '볼륨 삭제'
- 남은 공간까지 포함한 전체 영역을 새 볼륨으로 생성
- 오른쪽 클릭 > '새 단순 볼륨' 만들기
- 포맷 후 전체 용량(약 60GB 이상) 정상 인식 완료!
📸 전/후 비교
- 🧱 파티션 분리 상태
- [디스크 관리에 비할당 영역으로 나뉘어 있음]
- 🔄 파티션 통합 후
- 하나의 전체 볼륨으로 재구성 완료!
✅ 마무리
윈도우 부팅 USB를 만들었다가
나중에 일반 USB로 쓰려고 할 때 용량이 이상하게 보인다면,
파티션 재설정만 해주면 됩니다!
잊지 마세요. FAT32 + 부팅 USB = 용량 제한 트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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