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가장 소름 돋는 미스터리 심령 스팟 베스트 5
미스터리하고 오싹한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팅을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오늘은 등골을 서늘하게 만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심령 스팟 5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심약자분들은 꼭 불을 켜고 보시길 권장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떤 기괴하고 무서운 장소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5위. 충북 제천 '늘봄가든'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곳은 충북 제천에 위치한 늘봄가든입니다.
이곳은 한때 지역에서 꽤 유명하고 장사가 잘 되던 고깃집이었습니다.
하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폐업을 하게 된 이후, 전국구 괴담의 성지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괴담은 아무도 없는 텅 빈 주방에서 달그락거리며
설거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버려진 건물 안에서 누군가 고기를 굽는 냄새가 진동한다는
소름 돋는 목격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4위. 경북 영덕 '영덕 흉가'
4위는 바닷가 언덕에 덩그러니 위치해 기괴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영덕 흉가입니다.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는 대조적으로 이곳은 슬프고 무서운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바로 6.25 전쟁 당시 억울하게 희생된 수많은 학도병들이 묻힌 곳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인적이 끊긴 깊은 밤이 되면 군인들의 무거운 발소리와
구슬프게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온다고 합니다.

3위. 경북 경산 '안경공장'
3위는 경북 경산에 위치한 버려진 안경공장입니다.
과거 이곳의 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후 공장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까지 발생하면서 결국 처참한 폐허로 남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바닥에는 당시의 흔적인 깨진 안경알들이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특히 늦은 밤 이곳을 찾아가면 기괴한 형상을 한 영혼을 마주쳤다는
사람들의 증언이 많아 등골을 오싹하게 만듭니다.

2위. 경기 파주 '자유로'
2위는 심야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경기 파주의 자유로입니다.
늦은 밤 이곳을 운전해 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이 괴담을 들어보셨을 텐데요.
자유로에 짙은 안개가 깔리는 밤이면, 도로 한가운데에 커다란 선글라스를 낀 듯한
기괴한 눈을 가진 처녀 귀신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지나가는 차를 향해 소름 끼치는 모습으로 히치하이킹을 시도한다는
자유로 귀신 괴담은 여전히 많은 운전자들을 공포에 떨게 합니다!

1위. 경기 광주 '곤지암 정신병원'
대망의 1위는 너무나도 유명한 경기 광주의 곤지암 정신병원입니다!
이곳은 미국 CNN이 '세계 7대 소름 돋는 장소'로 선정할 만큼 악명이 높은 곳이죠.
병원 원장이 입원한 환자들을 내버려 둔 채 홀연히 도망갔다는 끔찍한 괴담이 얽혀 있는 장소입니다.
칠흑같이 어두운 복도를 혼자 굴러다니는 휠체어 소리,
그리고 누군가 벽을 박박 긁는 소리가 들린다는 괴담은 너무나도 유명합니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자타공인 최고의 심령 스팟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대한민국 미스터리 심령 스팟 베스트 5, 어떠셨나요?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주변이 서늘해지는 기분이 들지 않으신가요?
호기심에 이런 폐가를 방문하는 분들도 있지만,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출입이 금지된 곳은 절대 들어가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 밤, 여러분은 불을 끄고 편안하게 주무실 수 있을까요?
